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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 2014.09.29 23:4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마포당원 2014.08.24 21: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은 처서가 지난 것도 무색한 날이고, 저녁이네요.
    대표단 분들이 광화문에서 동조단식을 한 지도 며칠이 지났습니다.
    이.봉.화. 부대표란 양반은 뭐하는 분이길래 얼굴도 안 비치나요?
    듣자하니 통합파의 거두로 밑작업을 하는 모양인데, 그러면 부대표 자리는 반납하고 하시라고 전해주세요. 언젠가 당사에서 우연히 만났을때도, 그야말로 저열한 정치인의 얼굴로 '얼른 하나가 되야지요' 라고 하던 뜻이 이런것이었구나 싶네요. 얼른 노동당 박차고 나가서 하던 일 열심히 날개달고 하시면 되지, 어째서 아직도 노동당에 남아서 이런 분탕질이나 일삼는지.... 당원이 그렇게 만만한가봐요. 이.봉.화.씨는

  • 네롱 2014.07.17 02: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운영자님~ 서울시당 홈페이지는 왜 게시판이 없나요?
    방명록은 말 그대로, 들렀다간 흔적을 남기는 곳 아닙니까?
    서울시당은 각 지역당협들과 소통이 되어야 하고, 서울 전지역의 당원들과 소통이 가능한 공간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많이 아쉽습니다.

    • 서울노동당 2014.08.01 16:03 신고 수정/삭제

      중앙당 게시판(http://www.laborparty.kr/bd_member)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앙당 게시판을 많이 이용해주세요.

  • 망중한 2014.07.03 16: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치열하게 싸운다 ?!
    동네일도 바로 잡지 못하는데 무슨 나랏일을 하겠다

    주위를 둘러보면 안 되는 곳은 모두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

    동네 아저씨란 분의 글을 보니 와 닿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노동당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질 않는군요 !!
    小事는 배제한 채, 大事만을 위해 싸우겠다 라는 식으로 받아 들여지는군요

    이 나라에서 울 애들이 이런 어른들을 보며 뭘 배울지 먹먹해지며....
    기성세대 한 사람으로 수치감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ㅠ.ㅠ

    • 서울노동당 2014.07.05 17:19 신고 수정/삭제

      무엇이 소사이고, 무엇이 대사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든파이브도 우리 이웃이고, 쫓겨나는 홍대 상인들도 우리 이웃입니다. 동네에서도 방사능 안전급식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고, 서울시장과 구청장을 견제하는 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반성할 것들이야 많겠지만, 수치감을 느끼실 정도 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십시오.

  • 동네아저씨 2014.07.03 11: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직업진보와 생활진보>
    아파트비리를 바로 잡기 위해 지인에게 우리동네 사람 소개 부탁하니
    전번 알려주며 내가 알려줬단 말 하지 말란다.
    소개받은 분께 한 아파트 주민으로서 함께 아파트비리를 바로 잡자고 도움을 청하니
    OOOO까지 출마했던 사람으로서 지위상 공개활동은 곤란하다며
    주민으로서 민원을 내기는 하겠고, 내가 누구누구 아니까 얘기해 주겠다 한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이미 접촉을 했던 사람들로 문제 투성이인 사람들이다.
    얘기대로 주민으로서 관리소에 민원 내달라고 청하니 감감 무소식.
    함께 진보진영 활동중인 배우자는 동네 일에 신경 끄라고 했단다.

    너무 오래 고립되고 힘든 과정을 걸어와서일까?
    이른바 진보라 불리는 진영이 그들만의 섬에 고립된 것은 아닌지?
    지금은 기성 주식회사형 수구 정당들도 정당중심주의에서 사회참여를 확대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비정당인의 참여를 확대하는 상황이다. 생존을 위해서.
    지금이 기존 진보진영이 풀뿌리를 확산시킬 절호의 기회는 아닌지?

    발 뒤꿈치를 쥐떼가 갉아먹고 있는데, 이를 애써 외면하며 손을 들어 멀리 무지개를 바라보라고 한다. 우리가 고칠 것은 나라이지 조그만 우리아파트가 아니라고.
    너무 오래 힘든 과정을 거치다 보니, 이 힘든 일을 하는 것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직업이 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지금까지 진보가 희생으로 이루어 놓은 자양분을 공짜로 받아먹은 처지로서,
    그분들을 존경하며 스스로 이런 글을 쓸 자격이 없다는 것은 잘 알지만,
    진보정당도 막상 밑바닥 풀뿌리 일에 있어서는 기성 정당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오히려 기성 주식회사형 정당은 이런 일에는 더 적극적이기도 합니다. 사적인 이익을 위해.) 느끼게 되어 큰 아쉬움에 어렵게 감히 몇자 적어 봅니다.

    이제 내가 사는 아파트의 작은 일들에 대해서는 그동안 동네의 진보진영 주민분께 청했던 도움과 기대를 모두 거두어 들입니다. 그동안 어려운 시간 내주시어 만나주시고 상의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서울노동당 2014.07.03 14:18 신고 수정/삭제

      저희는 최대한 실명을 거론하며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가든파이브도 그렇고, 메이크샵도 그렇습니다. 힘든 걸 알면서도 피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조금 더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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