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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2014.03.25 15:51

[선전] 추모제: 우리 서로에게 장미 한 송이를



[1면]

우리 서로에게 장미 한 송이를

돌아가신 분들께 드리는 흰 장미 한 송이


해고 통보받은 70대 제주시내 파출소서 자살 시도

뉴스1, 2014-02-25


생활고·질병 비관 자살 잇달아

지난달 40여건 발생 "가족·친구 관심 필요"

강원도민일보, 2014-02-27


밀린 공과금 남기고 세모녀 숨진채 발견

뉴시스, 2014-02-27


세금고지서에 미안하다…30대 주부 4살배기 동반 투신

연합뉴스, 2014-03-02


40대父, 지체장애 딸·4살 아들과 숨진 채 발견

세계일보, 2014-03-02


독거노인, 화장비 100만원 남기고 숨진채 발견

뉴스1, 2014-03-03


'생활고 비관' 50대 부부 동반 자살 "딸에게 미안하다"

머니투데이, 2014-03-03


'가난·고독' 7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머니투데이, 2014-03-04


익산 일가족 자실 시도…엄마 중태·아들 숨져

매일경제, 2014-03-04


90대 노모 모시고 살던 60대 아들, 생활고-신병 비관 목숨 끊어

동아일보, 2014-03-10


배우 우봉식,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생활고 때문에"

쿠키뉴스, 2014-03-10


40대 여성, 생활고 비관 자살 시도

연합뉴스, 2014-03-12


'아들 발달장애 고민'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연합뉴스, 2014-03-13


오랜 투병에 생활난 비관 50대 남녀 동반자살 기도…여성은 사망

경향신문, 2014-03-18


기초수급비 삭감에 40대 분신자살 소동

뉴스1, 2014-03-21


[2면]

최저생계비, 기초생활보장
모든 사람들의 기본적 인권입니다!

가난 때문에 생명을 버리는 사람들, 그 다음은 우리들의 차례입니다.
언제 어떻게 우리의 삶이 곤궁의 바닥으로 떨어지고
극단의 선택 앞에 서게 할지 모릅니다.

모든 국민의 권리로서 최저생계비와 기초생활보장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국가가 가난을 죄악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범죄입니다.

우리는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구합니다.

○ 부양의무자기준 폐지해야 합니다. 
- 노동능력이 없어도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반드시 부양의무자기준을 없애야 합니다.

○ 최저생계비를 올려야 합니다.
- 물가는 올라가는데 최저생계비는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 수급권자의 권리와 사회적 기준을 고려해 최저생계비를 현실적화해야 합니다.

○ ‘추정소득’, ‘간주부양비' 같은 가짜소득, 강제근로를 없애야 합니다.
- 실질적으로 일할 방법이 없어도 일을 하면 얼마를 벌 수 있다는 ‘추정소득'
- 가족이 어떤 도움도 줄 수 없지만 부양을 하면 얼마를 할 수 있다는 ‘간주부양비'
- ‘추정소득'과 ‘간주부양비'는 어떤 능력도 가능성도 없는 수급자를 두 번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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